'465일 만' 가자지구 휴전 합의 이뤄지나

입력 2025-01-14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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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장갑차 호송대가 가자지구 북부로 향하고 있다. (가자지구(팔레스타인)/EPA연합뉴스  )
▲이스라엘 장갑차 호송대가 가자지구 북부로 향하고 있다. (가자지구(팔레스타인)/EPA연합뉴스 )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가자지구 휴전 합의가 곧 성사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4일 AFP 통신은 이스라엘 정보기관장과 미국 특사, 카타르 총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카타르 도하에서 진행 중인 휴전 회담이 최종 단계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언론들은 최종 결렬 가능성을 제기하면서도 2023년 말 이후 휴전에 가장 근접했다고 평가했다.

예상대로 이날 휴전이 성사된다면 2023년 10월 7일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하며 전쟁이 시작된 지 465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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