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컴투스, '갓앤데몬' 등 신작 게임 출시 기대감에 상승세

입력 2025-01-14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컴투스가 신작 게임 출시를 앞두고 상승세다.

14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컴투스는 전 거래일 대비 3.88% 오른 4만4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컴투스는 신작 방치형 역할수행게임(RPG) ‘갓앤데몬’을 15일 글로벌 출시한다. 갓엔데몬은 다채로운 영웅을 수집하고 이를 조합 및 육성해 나가는 방치형 게임으로, 모예 테크놀로지가 개발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 8개 언어를 지원하며,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스토어, 한국 원스토어에서 사전 예약하고 있다.

컴투스는 3월 일본야구기구(NPB) 라이선스 기반 게임 '프로야구 Rising' 출시도 앞두고 있다. 이외에도 서머너즈워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서머너즈워:레기온(방치형RPG)’, ‘레전드서머너(캐주얼액션)’, ‘더스타라이트(MMORPG)’ 등 출시 예정이다.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컴투스의 야구 게임 라인업 매출이 연간 1900억 원으로 추정되고, 아직도 성장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일본에서의 야구 게임 라인업 성과가 조금만 붙어도 실적과 멀티플의 상향은 즉각 나타날 수 있다"라며 "실적과 밸류에이션은 바닥을 확인했기에 1분기에는 신작 모멘텀에 의한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라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속가능경영 ‘공시 시대’…전문가들 “투자·경영 판단과 연결해야” [2026 GSSF]
  • "나무호 공격체, 이란산 대함미사일 가능성...고의성 판단 어려워"
  • 잠실야구장에 내린 팅커벨 비…동양하루살이 도대체 언제? [해시태그]
  • SK하이닉스 이·퇴직률, 대기업 중 두 번째로 낮아…1위 기업은 [데이터클립]
  • 단독 태광그룹, 티알엔-티캐스트 합병 추진…‘커머스·콘텐츠’ 시너지로 덩치 키운다
  • ‘30만전자·224만닉스’ 또 사상 최고…SK하이닉스, 1조달러 클럽 입성[종합]
  • 성과급 합의했지만 여전한 후폭풍…DX 단위 재협상 가능성ㆍ상법 리스크까지
  • “혁신은 증명됐다”…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확보 ‘다음 과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5.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10,000
    • -2.13%
    • 이더리움
    • 3,054,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509,500
    • -1.74%
    • 리플
    • 1,971
    • -1.3%
    • 솔라나
    • 124,500
    • -0.72%
    • 에이다
    • 356
    • -1.39%
    • 트론
    • 547
    • -1.97%
    • 스텔라루멘
    • 238
    • +7.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2.21%
    • 체인링크
    • 13,890
    • -1.21%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