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예탁원 통한 채권·CD 전자등록 605조 원 발행…2023년 대비 11%↑

입력 2025-01-13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자사를 통한 채권·양도성예금증서(CD) 전자등록발행 규모가 전년 544조3000억 원 대비 11.2% 증가한 605조5000억 원이라고 13일 밝혔다.

채권 발행은 554조 원으로 전년(499조2000억 원) 대비 11% 증가했고, CD 발행 규모는 51조5000억 원으로 전년(45조1000억 원) 대비 14.2% 증가했다.

채권·CD 전자등록발행 605조4770억 원 중 금융회사채(218조1848억 원)가 36%로 최대 비중을 차지했고, 이어 특수금융채, 일반회사채, 일반특수채, CD, 유동화SPC채, 국민주택채, 지방공사채, 지방채, 유사집합투자기구채 순이었다.

메자닌 증권의 경우 전환사채가 5조7832억 원, 교환사채는 2조248억 원 발행돼 전년 대비 각각 14.3%, 88.1% 증가했다. 신주인수권부사채는 전년 대비 32.7% 감소한 6307억 원이 발행됐다.

달러(USD) 채권은 798억 원 발행돼 전년 대비 28.5% 감소했고, 유로(EUR) 채권은 8억 원 발행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96,000
    • +1.39%
    • 이더리움
    • 3,393,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6%
    • 리플
    • 2,047
    • +0.1%
    • 솔라나
    • 124,800
    • +0.73%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0.42%
    • 체인링크
    • 13,600
    • -0.15%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