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證, 출금 이체수수료 면제 고수익 CMA 출시

입력 2009-07-23 15: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오는 4일 소액결제서비스 시행에 맞춰 서비스와 수익성이 대폭 강화된 '현대CMApro'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현대CMApro'는 각종 수수료 면제혜택과 함께 연 4.1%의 높은 수익이 제공되는 등 수익성과 서비스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CMA상품이다.

우선 연말까지 현대CMA에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전국 시중은행은 물론 상호저축은행, 새마을금고, 신협 등 22개 금융기관 CD/ATM기 이용시 출금 및 이체수수료가 완전 면제되며, 현대증권의 폰뱅킹 및 인터넷뱅킹 수수료도 면제된다.

또한 공과금 자동이체 등과 같은 일정 요건이 충족되는 고객에게는 500만원까지 기간제한 없이 연 4.1%의 수익률을 제공함으로써 급여 및 단기자금 관리에 더욱 유리하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CMA가입고객이 주식매매나 금융상품(펀드, ELS)가입시 가입금액의 일정비율을 현금으로 되돌려 주는 캐쉬백 서비스도 제공한다.

아울러 대출서비스도 더욱 강화하여, 기존 주식/펀드/채권/ELS를 담보로 하는 대출한도를 1천만원에서 최대 5천만원으로 확대하였으며, 신용대출서비스를 통해 담보 없이도 편리하게 신용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현대증권 오빈영 리테일지원본부장은 “이번 출시되는 현대CMApro 를 통해 지로 및 공과금 납부 뿐만 아니라 다양한 결제서비스가 가능해졌다” 며 “CMA를 주거래통장 또는 월급통장으로 이용한다면 더욱 효과적인 생활자금 관리 및 재테크 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는 별도로 소액결제서비스 오픈에 맞춰 11월말까지 CMA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LED TV, 여행상품권, 노트북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91,000
    • +0.05%
    • 이더리움
    • 2,971,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53%
    • 리플
    • 2,015
    • -0.2%
    • 솔라나
    • 124,500
    • -0.64%
    • 에이다
    • 381
    • +0%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6.15%
    • 체인링크
    • 13,010
    • -0.6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