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형근 현대차증권 사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입력 2025-01-10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현대차증권)
(사진=현대차증권)

배형근 현대차증권 사장이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2023년 8월 환경부 주관으로 실시된 캠페인으로,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를 실천하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이번 캠페인은 참여자가 플라스틱과 작별하는 뜻을 담아 캠페인 실천 각오를 밝히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배형근 사장은 지난해 12월 26일, 현대로템 이용배 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광주글로벌모터스 윤몽현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배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일상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대차증권은 임직원과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69,000
    • -1.68%
    • 이더리움
    • 3,393,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23%
    • 리플
    • 2,062
    • -2.04%
    • 솔라나
    • 124,500
    • -1.74%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43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42%
    • 체인링크
    • 13,720
    • -1.01%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