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 Sh수협은행장 "비은행 금융사 인수 나설 것"

입력 2025-01-03 1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학기<사진> Sh수협은행장이 2일 비은행 금융사 인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일 신 행장은 신년사를 통해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Sh수협은행만의 강점을 더욱 차별화하고 새로운 도전을 준비해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신 행장은 올해 ‘내실 있는 은행, 그리고 미래를 준비하는 은행’으로 도약하기 위한 5대 경영 목표도 공유했다. △기초체력 강화를 위한 ‘내실경영’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가치경영’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미래경영’ △경쟁력 제고를 위한 ‘차별경영’ △건강한 소통 기반의 ‘신뢰경영’ 등을 실천하면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신 행장은 미래경영을 위해 비은행 금융사 인수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 디지털과 IT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전문인력을 육성해 디지털금융을 고도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신 행장은 "바다의 거친 물결이 때론 우리를 시험하기도 하겠지만 그 속에는 언제나 새로운 길과 가능성을 존재한다"며 "수협은행 역시 2025년 새로운 도전을 통해 기회를 찾고 흔들림 없이 전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49,000
    • -3.35%
    • 이더리움
    • 2,893,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415,400
    • -6.04%
    • 리플
    • 1,889
    • -3.82%
    • 솔라나
    • 117,000
    • -3.31%
    • 에이다
    • 335
    • -2.9%
    • 트론
    • 511
    • -0.78%
    • 스텔라루멘
    • 364
    • -2.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70
    • -1.38%
    • 체인링크
    • 13,080
    • -2.53%
    • 샌드박스
    • 99.84
    • -1.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