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오 동부건설 대표 “원가 혁신으로 수익성 개선” [신년사]

입력 2025-01-02 1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이사가 2일 열린 2025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자료제공=동부건설)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이사가 2일 열린 2025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자료제공=동부건설)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가 2일 시무식에서 기본에 충실한 내실 경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윤 대표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건설업계가 전례 없는 도전에 직면해 있는 시점”이라며 “회사의 수익성 개선은 생존과 지속가능 성장에 직결되는 필수 과제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내실경영을 실천하고 핵심역량을 재점검해 수익성 확보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동부건설은 올해 수익성 확보를 위한 원가 혁신으로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안전 관리와 품질 확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윤 대표는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며 “직원 모두의 단합된 힘과 지혜로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자”고 임직원들을 독려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21,000
    • +0.48%
    • 이더리움
    • 3,171,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547,000
    • -1.62%
    • 리플
    • 2,039
    • -0.49%
    • 솔라나
    • 126,200
    • +0%
    • 에이다
    • 372
    • +0%
    • 트론
    • 533
    • +0.57%
    • 스텔라루멘
    • 213
    • -1.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80
    • -0.68%
    • 체인링크
    • 14,250
    • -0.21%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