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어퓨’ 일부 제품, 새해 들어 평균 15~20% 인상

입력 2024-12-31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이블씨엔씨 “원부자재 및 포장재 가격 상승이 인상 배경”

▲에이블씨엔씨 로고. (사진제공=에이블씨엔씨)
▲에이블씨엔씨 로고. (사진제공=에이블씨엔씨)

에이블씨엔씨가 전개하는 뷰티 브랜드 미샤와 어퓨가 새해부터 화장품 가격 인상에 나선다.

31일 화장품업계에 따르면 미샤와 어퓨는 일부 품목의 가격을 내달 1일부터 평균 15~10% 올린다.

미샤의 트리플 섀도우 제품은 7000원에서 8000원으로 14% 인상된다. 실키 래스팅 립 펜슬은 3800원에서 4800원으로, 픽스 미 메이크업 픽서(50㎖)는 1만1000원에서 1만2000원으로 각각 1000원씩 오른다. 어퓨의 미네랄 파우더는 7500원에서 약 20% 오른 9000원, 미네랄 립앤아이 리무버는 9000원에서 약 15% 인상한 1만 원이 된다.

에이블씨엔씨 관계자는 “최근 지속적인 원부자재 및 포장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2025년 1월 1일부터 미샤와 어퓨의 일부 품목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698,000
    • -2.01%
    • 이더리움
    • 3,381,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3.06%
    • 리플
    • 2,047
    • -2.43%
    • 솔라나
    • 129,800
    • -0.69%
    • 에이다
    • 387
    • -1.53%
    • 트론
    • 514
    • +1.58%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1.53%
    • 체인링크
    • 14,510
    • -1.36%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