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고용부,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280개소 선정

입력 2024-12-29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년일자리 강소기업과 일반기업 비교. (사진지공=중기부)
▲청년일자리 강소기업과 일반기업 비교. (사진지공=중기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27일 고용노동부와 공동으로 '2025년도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280개소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중소기업에 대한 청년의 인식개선을 위해 고용부는 2016년부터 ‘청년친화강소기업’을 선정·지원해 왔으며, 올해는 중기부와 고용부가 협력해 청년고용뿐만 아니라 기업경쟁력까지 평가하여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 280개소는 청년고용 증가, 평균임금, 매출액 증가율 등에서 일반기업* 보다 우수한 실적을 보였다.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에는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 고용안정장려금 등 정부지원사업 선정·선발 시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채용박람회·청년 서포터즈 활동 등을 통해 기업 홍보를 지원한다.

김우중 중기부 지역기업정책관은 “청년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청년친화적 기업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93,000
    • -0.47%
    • 이더리움
    • 3,150,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713,000
    • +2.81%
    • 리플
    • 2,018
    • -1.46%
    • 솔라나
    • 124,800
    • -2.27%
    • 에이다
    • 371
    • -1.85%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3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0.81%
    • 체인링크
    • 13,280
    • -1.26%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