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고 응원한다" 동부구치소 앞 김용현 응원화환 가득

입력 2024-12-26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와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10일 구속돼 동부구치소에 수감됐다. 김 전 장관 수감 이후 지지자들은 응원 화환을 보내왔고, 25일 성탄절에도 응원화환이 쏟아지며 동부구치소 정문부터 후문까지 200개가 넘는 화환이 늘어섰다. 한편, '12.3 비상계엄' 사태의 핵심 피의자인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단이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발표한다. 28일로 김 전 장관의 구속 기간이 만료되는 가운데 변호인단은 내란 혐의와 관련한 김 전 장관의 입장을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김 전 장관 변호인 측은 MBC, JTBC 등 일부 언론사의 기자회견 참석을 금지했다.  (뉴시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와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10일 구속돼 동부구치소에 수감됐다. 김 전 장관 수감 이후 지지자들은 응원 화환을 보내왔고, 25일 성탄절에도 응원화환이 쏟아지며 동부구치소 정문부터 후문까지 200개가 넘는 화환이 늘어섰다. 한편, '12.3 비상계엄' 사태의 핵심 피의자인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단이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발표한다. 28일로 김 전 장관의 구속 기간이 만료되는 가운데 변호인단은 내란 혐의와 관련한 김 전 장관의 입장을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김 전 장관 변호인 측은 MBC, JTBC 등 일부 언론사의 기자회견 참석을 금지했다. (뉴시스)

비상계엄 사태로 동부구치소에 수감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응원하는 화환이 쏟아졌다. 25일 김 전 장관이 수감된 서울동부구치소 정문부터 후문까지 200개가 넘는 화환이 인도 한쪽을 차지했다. 화환에는 "구국의 영웅", "존경하고 응원한다", "힘내시라", "이겨냅시다" 등의 글이 담겼다. 한편, 김 전 장관 측은 26일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뉴시스)
(뉴시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72,000
    • -1.25%
    • 이더리움
    • 3,428,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39%
    • 리플
    • 2,073
    • -2.17%
    • 솔라나
    • 131,700
    • +0.53%
    • 에이다
    • 394
    • -0.76%
    • 트론
    • 510
    • +1.8%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2.63%
    • 체인링크
    • 14,770
    • -0.61%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