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전국 지자체에 "서민생활안정·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노력해 달라"

입력 2024-12-16 0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 가동 후 긴급 시·도 부단체장 회의 개최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이 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시·도 부단체장 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행정안전부)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이 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시·도 부단체장 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는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 가동 후 긴급 시·도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빈틈없는 재난안전관리와 서민생활안정,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기동 행안부 장관 직무대행은 15일 긴급 시·도 부단체장 회의를 주재하고 지자체에 협조요청 및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우선 행안부와 지자체는 겨울철 대설·한파·화재와 같은 재난 대비에 철저를 기하고, 연말연시 인파밀집 상황에 대비한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등 빈틈없는 재난안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서민생활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말까지 소비·투자 분야를 중심으로 재정집행을 적극 추진하고, 지역 내수진작 및 물가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특히 지자체 주관 축제·행사를 정상 추진하고 각종 송년 모임도 예정대로 추진하는 등 지역 내수진작을 위한 조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고기동 직무대행은 "있어야 할 곳에서 해야 할 일을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충실히 해주시길 바란다"며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0: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17,000
    • +0.8%
    • 이더리움
    • 3,460,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0.93%
    • 리플
    • 2,016
    • +0.1%
    • 솔라나
    • 124,100
    • -2.05%
    • 에이다
    • 358
    • -1.38%
    • 트론
    • 481
    • +1.26%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1.19%
    • 체인링크
    • 13,450
    • -0.96%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