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자산운용, 서울시 최초로 3자 간 강제퇴거 방지 상생협약 체결

입력 2024-12-11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운5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상생협약식 사진. 왼쪽부터 한대식 산림동 상공인회장, 김길성 중구청장, 권욱선 세운5구역피에프브이(주) 대표 (사진=이지스자산운용)
▲세운5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상생협약식 사진. 왼쪽부터 한대식 산림동 상공인회장, 김길성 중구청장, 권욱선 세운5구역피에프브이(주) 대표 (사진=이지스자산운용)

이지스자산운용은 10일 서울 중구 피제이호텔에서 중구청, 산림동 상공인회와 함께 세운5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지스자산운용이 자산관리회사로서 사업을 총괄하는 세운5구역 재개발사업은 서울 중구 산림동 190-3번지 일원에 지상 37층 규모의 업무복합시설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이번 협약은 서울시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 중 최초로 지자체와 시행사, 세입자가 함께 강제 명도 및 퇴거 방지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1: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75,000
    • -1.09%
    • 이더리움
    • 2,962,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1.06%
    • 리플
    • 2,022
    • -0.64%
    • 솔라나
    • 125,300
    • -1.34%
    • 에이다
    • 380
    • -1.55%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20
    • +18.25%
    • 체인링크
    • 13,080
    • -1.51%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