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ㆍ엔하이픈 정원 열애설…사석 목격담 글은 '삭제'

입력 2024-12-11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파 윈터(왼쪽), 엔하이픈 정원. (뉴시스)
▲에스파 윈터(왼쪽), 엔하이픈 정원. (뉴시스)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와 엔하이픈 정원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1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윈터와 정원의 데이트 현장이라는 사진 및 영상이 게재됐다.

원글 작성자는 X(옛 트위터)에 "앞으로 연말이라 같은 스케줄 많을 텐데 좋겠네"라고 전했다.

그는 "챌린지 할 때 입은 옷을 입고 나갔어야 했니"라며 사진 속 여성의 옷이 윈터가 챌린지 영상에서 착용한 옷과 같다고도 주장했다.

영상에는 한 남성의 전화 통화하는 목소리가 짧게 담겼는데, 정원의 목소리와 비슷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원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다만 네티즌들은 글의 신빙성이 떨어지고 사진과 영상 속 두 인물을 연인 사이로 단정할 증거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해당 목격담이 사실이더라도 이른바 '사생'의 사진을 소비하는 건 옳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열애설과 관련해 엔하이픈 소속사 빌리프랩 측은 이날 다수 매체에 "현재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13,000
    • -1.13%
    • 이더리움
    • 3,412,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45%
    • 리플
    • 2,055
    • -1.11%
    • 솔라나
    • 124,700
    • -0.87%
    • 에이다
    • 368
    • +0.55%
    • 트론
    • 479
    • -1.44%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0.26%
    • 체인링크
    • 13,790
    • +0.22%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