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 한강 작가 초상화…교보문고 광화문점에 걸린다

입력 2024-12-1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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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작가 초상화 (교보문고)
▲한강 작가 초상화 (교보문고)

교보문고가 10일 광화문점에 있는 '노벨상 수상자 초상화 전시공간'에 한강 작가의 초상화를 전시했다고 밝혔다.

이 전시 공간에는 역대 각 부문 노벨상 수상자들의 초상화가 전시돼 있다. 교보문고는 이번 전시 공간을 10년 만에 재단장했다. 한국 작가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한 작가를 기념하기 위해서다.

초상화는 박영근 화가(성신여대 서양화과 교수)의 작품이다. 기존에 전시됐던 헤밍웨이, 아인슈타인 초상화도 그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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