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개장가 2년 1개월來 최고…개장 직후 1430원 고점 찍어

입력 2024-12-09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달러 환율이 2년 1개월 만에 가장 높은 개장가로 장을 시작했다.

9일 오전 9시 8분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28.8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8원 오른 1426.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는 개장가 기준으로 2022년 11월 4일 1426.0원 이후 2년 1개월여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이후 원·달러 환율은 고점을 1430원까지 높인 후 상승폭을 소폭 축소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저임금 막판 줄다리기…대학생 희망 알바 시급 '1만1595원' [데이터클립]
  • 태풍 겹친 7월 지각 장마, 언제까지? [이슈크래커]
  • "비 그쳤는데 왜?"⋯KBO 우천취소, 알고 보니 [이슈크래커]
  • 민트코어 벌써 끝?⋯올여름엔 '레몬빛'으로 갑니다 [솔드아웃]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광주 군공항' 확정…250만평 규모
  • 월가,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흥행 예감…“외국기업 역대 최대 IPO 될 것”
  • ‘최대 60조’ 캐나다 잠수함 최후 승부…한화 ‘납기’ vs TKMS ‘나토 결속’
  • "외환시장 24시간 개장부터 시작"⋯한은 '원화 국제화' 청사진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7.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36,000
    • +0.25%
    • 이더리움
    • 2,667,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358,000
    • +0.11%
    • 리플
    • 1,719
    • +0.59%
    • 솔라나
    • 121,900
    • +0.25%
    • 에이다
    • 277
    • -1.77%
    • 트론
    • 494
    • +0.61%
    • 스텔라루멘
    • 307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1.2%
    • 체인링크
    • 11,980
    • +0.76%
    • 샌드박스
    • 75.11
    • -0.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