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아침 출근길 영하 9도까지 ‘뚝’…낮 기온은 차차 올라

입력 2024-12-08 2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일대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일대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월요일인 9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9도까지 떨어지면서 출근길에 강추위가 나타나겠다. 다만 낮 기온은 차차 오를 것으로 보인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날인 9일에는 전국이 맑은 가운데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9~4도, 낮 최고기온은 4~11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인천 -2도 △춘천 -7도 △강릉 0도 △대전 -2도 △대구 -2도 △전주 0도 △광주 2도 △부산 2도 △제주 8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6도 △인천 6도 △춘천 6도 △강릉 9도 △대전 8도 △대구 9도 △전주 8도 △광주 9도 △부산 10도 △제주 12도로 예상된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아침 기온은 중부내륙과 경북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5도 내외로 떨어지겠다. 충남권과 전라권은 구름이 많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낮에는 기온이 차차 오르지만 일교차가 심해지므로 옷차림에 주의가 필요하다.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57,000
    • +6.95%
    • 이더리움
    • 3,269,000
    • +4.27%
    • 비트코인 캐시
    • 364,000
    • +21.45%
    • 리플
    • 1,905
    • +15.45%
    • 솔라나
    • 124,200
    • +4.11%
    • 에이다
    • 294
    • +11.36%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62
    • +5.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8.25%
    • 체인링크
    • 15,540
    • +6.58%
    • 샌드박스
    • 64.49
    • +12.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