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이스타코·오리엔트정공·디티앤씨알오 등 정치관련주 상한가 기록

입력 2024-12-06 16: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
(출처=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

6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이스타코 1종목이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스타코는 이날 29.97% 오른 1301원에 장을 마쳤다. 윤석열 대통령 탄액소추안 표결이 당초보다 빨리 이뤄질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테마주가 오른 것으로 보인다.

(출처=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
(출처=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키네마스터, 드래곤플라이, 디티앤씨알오, 오리엔트정공 등 4개다. 하한가는 이오플로우 1종목이 기록했다.

드래곤플라이는 29.99% 오른 1244원을 기록하며 상한가로 마감했다. 일부 언론에 따르면, 드래곤플라이는 사모펀드 회사 서울 프라이빗에쿼티(서울 PE)에 신주를 배정하는 유상증자를 단행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150억 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할 예정이며, 이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리엔트정공은 이날 29.77% 상승한 2480원을 기록했다. 디티앤씨알오도 29.86% 오른 748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각각 이 대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테마주로 꼽힌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 "새로이 드러나고 있는 사실 등을 감안할 때 대한민국과 국민을 지키기 위해서 윤석열 대통령의 조속한 직무집행정지가 필요하다고 판단한다"며 탄핵에 대한 찬성 입장을 표하자 정치 관련 테마주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 밖에도 키네마스터(30.00%) 등이 상한가를 쳤다.

(출처=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
(출처=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

한편, 이오플로우는 이날 29.93% 내린 3770원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에서 진행 중인 영업비밀 침해 소송 관련 6300억 원 가량을 배상하라는 배심원평결이 나왔다. 이에 패소 우려가 커지면서 3거래일 째 하한가를 기록했다.


  • 대표이사
    김승제,김동현(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3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5.12.3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조 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12] 기타시장안내(최대주주의의무보유관련)
    [2025.12.17]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

  • 대표이사
    박채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06.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2025.06.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철회보고서

  • 대표이사
    홍기태, 송광은(공동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김재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7] 기타시장안내(최대주주의의무보유관련)
    [2025.12.17] 최대주주변경

  • 대표이사
    장재진, 박영동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2.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더 이상 선택지 아니다"… 잘 나가던 M7에 무슨 일이
  • '두쫀쿠' 대신 '짭쫀쿠'라도… [해시태그]
  • CES서 키운 피지컬 AI, 다음 무대는 ‘MWC→GTC→로봇 현장’
  • 총성 뒤엔 돈이 따른다⋯헤지펀드들, 트럼프 ‘돈로주의’ 기회 모색
  • ‘피스타치오’ 가격 급등...폭발하는 ‘두쫀쿠’ 인기에 고환율까지 [물가 돋보기]
  •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트럼프, 군사개입 공식 논의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매기 강 “韓문화에 뿌리내린 영화, 공감 감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916,000
    • +0.2%
    • 이더리움
    • 4,594,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923,500
    • -3.55%
    • 리플
    • 3,033
    • -1.78%
    • 솔라나
    • 206,400
    • +2.38%
    • 에이다
    • 568
    • -2.24%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323
    • -3.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330
    • -0.35%
    • 체인링크
    • 19,390
    • -0.31%
    • 샌드박스
    • 168
    • -4.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