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탄핵만이 능사 아냐…대통령 침묵 깨야"

입력 2024-12-06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실에서 명태균 여론조작 사기사건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실에서 명태균 여론조작 사기사건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대통령은 무책임한 침묵을 깨고 모든 책임을 지겠다는 의지와 수습책을 밝히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오 시장은 6일 SNS를 통해 "탄핵만이 능사가 아니다"라며 이처럼 말했다

이어 오 시장은 "책임 있는 집권 여당으로서 지금 해야할 일은 국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국정을 수습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여당에서 나온 탄핵 찬성론을 의식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그러면서 오 시장은 "국정 안정을 위해 책임총리제로 전환하고 비상 관리 내각을 꾸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45,000
    • -1.27%
    • 이더리움
    • 3,486,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1.27%
    • 리플
    • 2,117
    • -2.8%
    • 솔라나
    • 127,800
    • -2.29%
    • 에이다
    • 370
    • -3.39%
    • 트론
    • 488
    • +1.46%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2.36%
    • 체인링크
    • 13,830
    • -2.4%
    • 샌드박스
    • 119
    • -4.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