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신보와 손잡고 중소기업 유동성 지원 확대

입력 2024-11-27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은행은 27일 서울 용산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매출채권보험 및 연계대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리은행 조병규 은행장(왼쪽 세번째), 신용보증기금 최원목 이사장(오른쪽 세번째), 우리은행 정진완 중소기업그룹장(왼쪽 두번째), 신용보증기금 전략사업부문 조충행 이사(오른쪽 두번째)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27일 서울 용산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매출채권보험 및 연계대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리은행 조병규 은행장(왼쪽 세번째), 신용보증기금 최원목 이사장(오른쪽 세번째), 우리은행 정진완 중소기업그룹장(왼쪽 두번째), 신용보증기금 전략사업부문 조충행 이사(오른쪽 두번째)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신용보증기금과 ‘매출채권보험 및 연계 대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동성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우리은행과 신보는 중소기업의 매출채권보험을 활용한 신상품 개발 및 신사업 발굴에 상호 협력해 금융지원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기업간 매출채권 정보데이터에 기반한 금융상품을 제공해 매출채권보험 저변 확대 및 중소기업 지원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60,000
    • -1.27%
    • 이더리움
    • 3,425,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32%
    • 리플
    • 2,075
    • -2.03%
    • 솔라나
    • 131,700
    • +0.23%
    • 에이다
    • 396
    • -0.25%
    • 트론
    • 508
    • +1.2%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00
    • -2.05%
    • 체인링크
    • 14,760
    • -0.81%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