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동반성장 유공포상서 중기부 장관상 수상

입력 2024-11-2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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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 동반성장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 수상
2026년까지 총 283억 규모로 협력사 동반성장 지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26일 열린 2024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CSR 김영훈 팀장(오른쪽)이 시상식 직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26일 열린 2024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CSR 김영훈 팀장(오른쪽)이 시상식 직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중소기업과의 상생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7일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전날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하는 ‘2024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동반성장 유공 포상은 상생협력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동반성장 문화확산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게 수여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2017년 패션업계 최초로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3년간 협력 중소기업과 임직원 대상 총 283억 원 규모의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패션ㆍ뷰티산업 특성에 부합하는 양극화 해소 상생 협력 모델을 도입해 △생산성 향상 지원 △협력이익 공유 △자금지원 확대 △인력양성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앞으로도 협력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동반성장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ㆍ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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