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또 출발지연…맨날 늦는 항공사 어디 [데이터클립]

입력 2024-11-26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어서울이 올해 상반기 국내선 운항 신뢰성 최하위를 기록했다. 김포-제주 노선에 한해서는 티웨이항공의 출발지연이 가장 잦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가 2024년 상반기(1~6월) 기준 국내외 53개 항공사를 대상으로 운항 신뢰성(시간 준수율 기준) 평가한 결과에 따르면 국내선 정시성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에어부산·에어로케이(A++)가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에어서울(C+)·티웨이항공(B)은 전년(에어서울 C++,티웨이항공 B+)보다 하락했다.

김포-제주 노선 평균 지연율은 25.7%였다. 티웨이항공은 44.2%로 지연율이 가장 높았다. 이밖에 에어서울은 37.4%, 제주항공 31.9%, 진에어 30.9%, 이스타항공 21.8%, 대한항공 21.1%, 아시아나항공 18.9%, 에어부산은 10.1%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토허구역 ‘세 낀 집’ 거래 숨통…갱신 땐 실거주 2029년까지 유예
  • 8월 車수출·생산·내수 '트리플 감소'⋯하계휴가·파업 직격탄
  • 연준, 트럼프 압박에도 3년 만에 금리 인상…추가인상도 시사 [종합]
  • 美 긴축 전환에 한은도 연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커진다
  • 뉴욕증시, 연준 3년2개월 만의 금리인상에 하락…다우 1.21%↓[종합]
  • 태풍 '두쥐안' 방향 튼다…예상 경로 조정
  • 반토막 난 전력기기株…AI 속도조절론에도 수주는 ‘역주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14: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33,000
    • +1.76%
    • 이더리움
    • 3,362,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304,500
    • +1.36%
    • 리플
    • 1,788
    • +0.85%
    • 솔라나
    • 137,500
    • +3.7%
    • 에이다
    • 271
    • +1.5%
    • 트론
    • 462
    • +0.87%
    • 스텔라루멘
    • 252
    • +4.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0.78%
    • 체인링크
    • 15,340
    • +3.44%
    • 샌드박스
    • 47.02
    • +1.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