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대전시와 '소상공인 맞춤형 저출생 정책 지원' 협약

입력 2024-11-26 16: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6일 대전창업허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대전 소상공인 출산·양육 지원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이상윤 한경협 지속가능성장본부장,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 이승종 KB금융지주 전략담당 부사장(CSO)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6일 대전창업허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대전 소상공인 출산·양육 지원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이상윤 한경협 지속가능성장본부장,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 이승종 KB금융지주 전략담당 부사장(CSO)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금융그룹은 대전광역시,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와 소상공인의 출산과 양육을 돕기 위해 총 사업비 10억 원을 지원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소상공인 출산·양육 지원 사업은 △만남·결혼 △출산 지원 △육아휴직 △아이돌봄’의 4개 분야로 추진된다.

KB금융 관계자는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와 함께하는 소상공인 맞춤형 저출생 지원 정책이 우리 경제의 주춧돌인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상생 활동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09] [기재정정]주식소각결정
[2026.01.09] 신탁계약해지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월풀·GE 제치고 매장 정면에…美 안방 홀린 삼성 'AI 이모'
  • 쿠팡, 정보유출 파고에도 앱 설치 ‘역대급’…C커머스 지고 토종 플랫폼 뜨고
  • 서사에 움직이는 밈코인 시장…FOMO가 부른 변동성 함정
  • 작년 韓 1인당GDP 3년만 감소, 3.6만 달러…대만에 뒤처져
  • 새해 들어 개미들 삼성전자만 3조 매수…SK하이닉스는 팔아
  • '성추행 의혹' 장경태, 경찰 조사…“제출 영상 3초짜리, 원본 공개하길”
  • 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에 멈추나…12일 교섭·결렬 시 13일 파업
  • '상간녀 의혹' 숙행, '1억 소송' 변호사 선임⋯"나도 피해자" 법적 대응 돌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738,000
    • +0.09%
    • 이더리움
    • 4,591,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959,500
    • +1.64%
    • 리플
    • 3,088
    • -0.03%
    • 솔라나
    • 203,800
    • +1.34%
    • 에이다
    • 579
    • +0.52%
    • 트론
    • 440
    • -0.45%
    • 스텔라루멘
    • 3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440
    • -0.7%
    • 체인링크
    • 19,460
    • +0.31%
    • 샌드박스
    • 175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