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2개 신협 합병 인가

입력 2009-07-16 17: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녹동신협의 도화신협 흡수합병, 광장신협의 평리천주교회신협 흡수합병 등 2개 신협이 합병된다.

금융위원회는 17일 정례회의를 통해 이 같이 2개 신협의 합병을 인가하게 됐다고 밝혔다.

피합병조합인 도화신협과 평리천주교회신협은 조합규모의 영세성 및 부실대출에 의한 누적손실 등으로 자체 정상화가 어려운 상황이다.

따라서 경영상태가 양호한 인근 신협으로의 합병을 통해 경영 정상화를 도모하고 어려운 부실 조합을 효율적으로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부실조합 파산처리시 발생하는 비용보다 합병에 따른 지원금이 더 적게 예상된다"며 "신협 예금자보호기금의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35,000
    • +0.43%
    • 이더리움
    • 3,368,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1.65%
    • 리플
    • 2,037
    • +0.2%
    • 솔라나
    • 123,500
    • +0.16%
    • 에이다
    • 367
    • +1.1%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37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3%
    • 체인링크
    • 13,600
    • +0.52%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