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지노믹스, 사내대출∙알고케어 등 복지 고도화…"높은 만족도 기대"

입력 2024-11-15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랩지노믹스 제공
▲랩지노믹스 제공

랩지노믹스는 15일 직원 복지 정책 고도화를 위해 사내대출과 개인 맞춤 영양제 서비스 알고케어 등의 다양한 제도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1월 최대주주 변경 후 구성원들이 최고의 근무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기획해 지원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중식 및 석식 식대 제공, 연간 복지포인트 등 금전적 복지 지원을 시행 중이다. 시차 출퇴근제,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 오전 근무 패밀리데이, 생일주 반차 제도 등 시간적 복지에도 힘쓰며 구성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사내대출은 스타트업 샐러리파이가 개발한 워크드(worked) 플랫폼을 통해 이뤄진다. 필요한 계약서류 준비, 상환관리, 세무 등 일련의 업무를 자동화함으로써 쉽고 빠르게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정승철 랩지노믹스 인사관리(HR) 팀장은 "최후의 보루로 든든한 회사가 있다는 믿음 하에 재정적 웰빙 지원을 확대해 구성원들이 재정적 안정감을 느끼는 것이 목표"라며 "업무에 더욱 정진하고 회사에 대한 소속감을 높일 수 있는 복지라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내대출을 포함해 다양한 복지 정책을 도입함으로써 구성원에게 소속감과 로열티를 강화하는 등 긍정적 효과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신길역세권 45층·999가구 본궤도⋯'장기전세 활성화' 첫 적용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29,000
    • +0.18%
    • 이더리움
    • 3,451,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68%
    • 리플
    • 2,121
    • +2.07%
    • 솔라나
    • 130,400
    • +3.49%
    • 에이다
    • 378
    • +2.4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6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1.79%
    • 체인링크
    • 13,940
    • +1.75%
    • 샌드박스
    • 122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