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공사현장에 '친환경 차' 도입

입력 2009-07-16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림산업 16일 신당 e-편한세상 현장을 포함해 전국 70곳의 건축, 토목, 플랜트 공사 현장에 친환경 자동차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앞서 대림산업은 지난 14일 대림그룹 모든 관계사가 사용중인 영업용 차량 중 100대를 친환경 자동차인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전환하는 업무협력약정을 현대자동차와 체결하고 이 중 70대를 공사 현장에 배정했다.

대림산업은 업무과정 중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이기 위해 그린 해빗(Green Habit)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 노력의 일환으로 건설 현장에서 사용중인 영업용 차량을 단계적으로 친환경 자동차로 대체하고 있다.

신당 e-편한세상 홍윤기 소장은 "신당 e-편한세상은 국내 최초로 에너지 효율 1등급을 초과하는 수준인 냉,난방 에너지 40% 절약형으로 시공되는 그린(GREEN) 아파트"라고 설명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친환경, 저에너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서 친환경 자동차 1호를 의미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표이사
김종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7]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23,000
    • +3.75%
    • 이더리움
    • 3,472,000
    • +10.64%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3.73%
    • 리플
    • 2,264
    • +7.71%
    • 솔라나
    • 141,900
    • +6.69%
    • 에이다
    • 426
    • +8.67%
    • 트론
    • 434
    • -1.36%
    • 스텔라루멘
    • 258
    • +4.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2.02%
    • 체인링크
    • 14,670
    • +7.47%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