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전략] "채권시장, 혼조세 지속…회사채는 기업별 차별화 지속"

입력 2024-11-12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증시 전문가는 미국 채권시장이 휴장한 가운데 국내 채권시장이 혼조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12일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전일 국내 채권시장 혼조세로 마감했다. 특별한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대외금리를 반영하며 약세로 출발했다. 통안채91일물, 국고채 3년 본입찰에서 일부 미매각이 발생한 점도 시장 강세를 제한했다.

미 소비자물가지수(CPI) 및 다수 연준 인사 연설 앞둔 경계심도 짙었다. 대체로 외국인 국채선물에 연동된 흐름을 보였으나 뚜렷한 방향성도 보이지 않았다.

미국 채권시장은 재향군인의 날로 휴장했다.

금일 유로존 11월 유럽경제연구센터(ZEW) 경기기대지수, 독일 11월 CPI, 석유수출국기구(OPEC)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날 김명실 iM증권 연구원은 "최근 들어 고금리 메리트를 가진 비우량물 회사채 발행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지만, 기업별로 신중한 접근도 지속하는 양상"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82,000
    • +2.22%
    • 이더리움
    • 3,413,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1.9%
    • 리플
    • 2,061
    • +1.28%
    • 솔라나
    • 124,600
    • +0.81%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83
    • -0.62%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64%
    • 체인링크
    • 13,640
    • +0.44%
    • 샌드박스
    • 107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