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전략] 美 대선 결과 대기 속 채권시장 변동성 주의

입력 2024-11-06 0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증시 전문가는 미국 대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점에 채권시장이 영향을 받아 일시적인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6일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국내 채권시장은 전 거래일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막판 선전 소식에 미국채가 강세를 보인 점을 반영하며 금리가 하락했다. 개장 전 발표된 국내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대 상승을 이어가며 3년 9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점도 영향을 미쳤다.

김명실 iM증권 연구원은 “미 대선 이후 크레딧 시장의 방향성이 나타날 공산이 높은 가운데 미리 매수·매도하기보다는 일단은 미 대선을 지켜본 다음 접근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판단”이라고 했다.

한편 이날은 미국 및 유로존 10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발표,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연설 등이 예정돼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고개 숙인 정용진 “모든 책임 저에게⋯진심으로 사죄, 용서 구한다”
  • 83% "최우선 과제는 생산적 금융"⋯ 中企·지역산업에 돈길 낸다 [은행장 하반기 경영전략]
  • 美 중부사령부 "이란 남부 겨냥해 공격 단행⋯기뢰 부설 선박 타격" [상보]
  • 단독 성희롱에 근무 중 음주·수익금 착복...기강 풀린 콘텐츠진흥원
  • [주간수급리포트] 14.4조 던진 외국인…최고가 랠리서 삼전·하이닉스 먼저 팔았다
  • 치솟는 세종 전셋값…입주 물량 ‘가뭄’에 실수요자 부담 커진다
  • 정부, 非아파트 확대 계획⋯전문가들 "민간 규제 풀어야 진짜 해법"
  • 스페이스X 6월 상장 임박 소식에⋯국내외 우주 관련주 "뜨겁네"
  • 오늘의 상승종목

  • 05.26 11: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84,000
    • -1.27%
    • 이더리움
    • 3,108,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514,500
    • -0.58%
    • 리플
    • 1,991
    • -1.48%
    • 솔라나
    • 125,000
    • -1.96%
    • 에이다
    • 358
    • -1.38%
    • 트론
    • 555
    • +1.65%
    • 스텔라루멘
    • 22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2.52%
    • 체인링크
    • 13,950
    • -1.06%
    • 샌드박스
    • 1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