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단풍 물들고 맑은 날씨 계속…일교차는 최대 15도

입력 2024-11-1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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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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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인 12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질 예정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매우 크겠다. 큰 기온 차로 환절기 감기에 걸릴 수 있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7∼13도, 낮 최고기온은 17∼22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12도 △춘천 8도 △강릉 13도 △대전 9도 △대구 10도 △전주 11도 △광주 10도 △부산 13도 △제주 15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7도 △춘천 18도 △강릉 21도 △대전 19도 △대구 20도 △전주 19도 △광주 19도 △부산 22도 △제주 20도로 관측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안팎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2.0m, 서해 0.5∼1.5m로 예상된다.

미세먼지의 경우 수도권, 충청권, 전라도에서 '나쁨', 강원 영서, 경상도에서 '한때 나쁨', 그 밖의 전국에는 '보통'으로 나타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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