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엠, 멕시코 재계 5위와 손잡고 중남미 충천 인프라 시장 공략

입력 2024-11-1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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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1] 레거시홀딩스그룹 전경. 비즈니스 쇼룸 개소식을 알리는 현수막이 붙어있다. (사진제공=솔루엠)
▲[사진자료1] 레거시홀딩스그룹 전경. 비즈니스 쇼룸 개소식을 알리는 현수막이 붙어있다. (사진제공=솔루엠)

솔루엠이 9일(현지시간) 멕시코 레거시홀딩스그룹 본사에서 비즈니스 쇼룸 개소식을 갖고 멕시코 재계 5위인 레거시홀딩스그룹(Legacy Holdings Group)과 손잡고 중남미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솔루엠은 직류충전기(DC)와 교류충전기(AC) 양산체계를 모두 보유하고 있다. 특히 전기차 충전기의 핵심부품인 30kW급 파워모듈에 대해서는 유럽 CE 인증과 북미 UL 인증을 모두 확보했다.

전성호 솔루엠 대표는 “멕시코를 시작으로 중남미 전역에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최첨단 생산시설과 기술력을 총동원해 레거시그룹과의 협력을 성공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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