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웨이, 명품 ‘흥정하기’ 프로모션 진행…“이제는 명품도 흥정한다”

입력 2024-11-11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필웨이 제공)
(필웨이 제공)

명품 거래 플랫폼 필웨이(Feelway)가 고가의 명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흥정하기’ 프로모션을 새롭게 마련했다.

명품 플랫폼에서 최초 도입된 기능인 필웨이의 ‘흥정하기’는 구매자가 직접 원하는 가격을 제안하고, 판매자가 이를 승인하면 할인된 금액으로 명품을 구매할 수 있는 이색 시스템이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필웨이는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판매자와 소비자의 비용 부담이 크게 덜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특히 롤렉스, 샤넬, 에르메스, 루이비통 등 1천만 원대 하이엔드 명품들도 흥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구매자들은 판매가의 최대 10%까지 원하는 가격으로 흥정하기 신청을 할 수 있으며, 판매자가 48시간 이내로 흥정을 승인한다면 해당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역으로 판매자가 제안도 가능하다.

판매자들은 구매자의 흥정하기를 승인하면, 필웨이가 이머니로 흥정된 금액의 50%를 페이백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구매자 판매자 모두에게 혜택이 적용된다.

필웨이는 ‘흥정하기’ 도입 이벤트와 더불어 11월 4일부터 24일까지 새상품부터 중고상품까지 최대 80% 할인을 적용해 구매할 수 있는 특가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중이다. 다양한 인기 브랜드 들의 상품들이 준비됐으며, 중고 명품뿐만 아니라 새상품들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와 더불어 이벤트 기간동안 필웨이는 소비자들의 가품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정품 감정 서비스를 보다 저렴하게 이용해볼 수 있도록 1만5000원에 명품 감정 서비스도 마련했다.

필웨이 감정 서비스는 자사 명품 감정센터에서 직접 명품의 상태를 확인하고 감정해, 가장 안전하게 온라인으로 명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한 서비스이다. 할인명품 가격대에 따라 감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다.

필웨이 관계자는 “명품 구매의 단순한 거래 방식을 뛰어넘어 새로운 기능인 흥정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며, “고객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파격 할인 이벤트도 준비했으니, 연말연시를 앞두고 명품선물이나 구매를 망설이고 있으시다면 서두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22,000
    • -0.3%
    • 이더리움
    • 3,452,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2.17%
    • 리플
    • 2,101
    • -2.01%
    • 솔라나
    • 127,300
    • -2.53%
    • 에이다
    • 367
    • -2.91%
    • 트론
    • 488
    • -1.21%
    • 스텔라루멘
    • 262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3.73%
    • 체인링크
    • 13,710
    • -2.49%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