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김장철 수급안정에 최선"

입력 2024-11-10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수 무 재배 농가 찾아 생육동향 점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8일 전남 여수시 소재 무 재배농가에서 생육동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중앙회)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8일 전남 여수시 소재 무 재배농가에서 생육동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8일 전남 여수시 소재 무 재배 농가를 방문해 생육동향을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강호동 회장을 비롯해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무 생육 상황을 살피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가을무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출하가 시작됐으나, 파종기 이상고온 및 가뭄에 따른 병충해 발생으로 일부 지역은 작황 부진이 우려되고 있다.

강호동 회장은 “계속된 이상기후로 채소의 경우 대체로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으나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있는 만큼 수급안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소비자들께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산 농가를 위해 우리 농산물을 많이 애용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트럼프 “호르무즈서 안 도운 국가, 美에 배상해야”…‘전쟁 청구서’ 위협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15: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98,000
    • -1.56%
    • 이더리움
    • 3,291,000
    • -3.09%
    • 비트코인 캐시
    • 300,300
    • -0.96%
    • 리플
    • 1,773
    • -7.42%
    • 솔라나
    • 133,000
    • -3.55%
    • 에이다
    • 267
    • -4.64%
    • 트론
    • 458
    • -0.22%
    • 스텔라루멘
    • 241
    • -8.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90
    • -3.95%
    • 체인링크
    • 14,880
    • -4.62%
    • 샌드박스
    • 45.7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