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업종, 운임회복 미지수 '목표가↓'-삼성證

입력 2009-07-16 0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16일 해운업종에 대해 물동량 개선보단 운임 회복이 관건이고 추가 이익 하향조정 가능성과 해소되지 않은 장기 수급 리스크에 대한 우려, 그리고 충분히 매력적이지 않은 밸류에이션으로 ‘Neutral’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박은경 삼성증권 연구원은 “컨테이너선업 턴어라운드를 판단하기엔 시기상조다.”며 “당사 판단에 cash cost 이하에서의 물동량 증가는 오히려 손실을 키우기 때문에 3분기 성수기에 따른 실적 회복을 위해선 물동량보다 운임 회복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벌크선업도 아직 장기적으로 접근하기엔 시기상조지만 단기적으로 철강 성수기 및 곡물 추수시즌이 도래하는 가을 경 BDI 반등을 전망하며 이에 대응한 모멘텀 플레이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컨테이너 운임 전망 하향조정으로 올해 실적을 하향조정하며 이에 따라 한진해운의 목표주가는 1만9000원, 현대상선은 2만4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또한 STX팬오션의 목표주가는 1만2000원으로, 대한해운은 6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 대표이사
    한수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04]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김홍국, 안중호(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3]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최원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대표이사
    송영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1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4: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00,000
    • +3.16%
    • 이더리움
    • 2,998,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75%
    • 리플
    • 2,031
    • +2.11%
    • 솔라나
    • 127,100
    • +3.08%
    • 에이다
    • 383
    • +1.86%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7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0%
    • 체인링크
    • 13,230
    • +2.4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