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생' 뉴진스 해린ㆍ엔믹스 규진, 수능 안 본다…수험생 스타 누구?

입력 2024-11-08 0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진스 해린, 엔믹스 규진. (출처=뉴진스, 엔믹스SNS)
▲뉴진스 해린, 엔믹스 규진. (출처=뉴진스, 엔믹스SNS)

수능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006년생 스타들은 본업에 집중하기로 했다.

7일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측은 해린이 오는 14실 진행되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지 않는다고 전했다.

해린은 2006년생으로 올해 수능 응시 대상자지만, 본업에 전념하고자 최종 응시하지 않기로 했다. 뉴진스는 리더 민지 역시 2023학년도 수능에 응시하지 않은 바 있다.

이외에도 엔믹스의 규진, 르세라핌 은채, 투어스 지훈도 올해 수능 응시 대상자지만 시험을 보지 않기로 했다.

반대로 수험생 자격으로 수능에 응시하는 이들도 있다. 영화 ‘7번 방의 선물’에서 활약한 아역 배우 출신 갈소원과 보이넥스트도어의 운학도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한편 제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4일 진행되며 응시 수험생은 약 52만 명이다. 수험생은 수험표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오전 8시 10분까지 시험실 내 자신의 자리에 앉아야 시험 응시가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4: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97,000
    • -1.58%
    • 이더리움
    • 3,372,000
    • -2.66%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1.52%
    • 리플
    • 2,081
    • -2.12%
    • 솔라나
    • 124,900
    • -1.58%
    • 에이다
    • 362
    • -1.63%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49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82%
    • 체인링크
    • 13,580
    • -0.8%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