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위브’ 대표 주거브랜드 자리매김 [2024 스마트건설산업대상]

입력 2024-11-07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브(We‘ve)의 슬로건과 다섯 가지 핵심 가치. (자료제공=두산건설)
▲위브(We‘ve)의 슬로건과 다섯 가지 핵심 가치. (자료제공=두산건설)
두산건설의 ‘위브’(We‘ve)가 ’We‘ve got everything’이란 슬로건 아래 5개의 콘셉트로 재정립된 이후 대표적인 주거 브랜드로 다시 한번 자리매김하고 있다.

위브는 2001년 탄생했으며 모든 것을 다 가진 주거공간으로 현대인들이 갖고 싶고 살고 싶은 주거공간으로 삶에 대한 사랑을 키워 나가는 공간을 의미한다.

위브의 콘셉트 중 Have는 ‘갖고 싶은 공간’을 의미하며 Live는 ‘기쁨이 있는 공간’, Love는 ‘사랑과 행복이 있는 공간’, Save는 ‘알뜰한 생활이 있는 공간’, Solve는 ‘생활 속 문제가 해결되는 공간’을 뜻한다.

두산건설은 위브의 차별화된 기술을 소비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65가지 아이콘으로 정립했다. 아이콘은 5가지 핵심 키워드에 맞춰 분류하고 이미지로 형상화해 해당 상품 적용 여부를 알게 했다.

홈 IoT 플랫폼 등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홈은 Have, 프리미엄 경관 조명과 가구 내 인테리어 자재 업그레이드 등 차별화된 공간은 Live에 속한다.

골프 시설과 피트니스 같은 공용시설, 커뮤니티는 Love, 전력회생형 인버터 승강기와 에너지 절약에 기여하는 기술은 Save, 범죄예방 설계와 살균 조명 시스템 등 안전·건강 관련 기술은 Solve로 분류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4,000
    • -2%
    • 이더리움
    • 3,131,000
    • -3.63%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68%
    • 리플
    • 1,961
    • -3.11%
    • 솔라나
    • 118,800
    • -3.88%
    • 에이다
    • 366
    • -4.44%
    • 트론
    • 474
    • -0.84%
    • 스텔라루멘
    • 235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40
    • +2.41%
    • 체인링크
    • 13,020
    • -4.55%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