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證, ‘퇴직연금스쿨’ 개설

입력 2009-07-15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퇴직연금제도 미도입 법인 및 기관 대상

현대증권은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본사 교육장에서 퇴직연금도입을 검토중인 법인 및 기관 퇴직급여 담당자를 대상으로, 퇴직연금제도와 효과적인 연금운용방안 설계를 위한 제1회 퇴직연금스쿨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퇴직연금스쿨은 2011년부터 퇴직연금으로 전환해야 하는 기업 및 기관 연금담당자들에게 퇴직연금 제도 및 실무처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상기업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유지해나가기 위해 격월마다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퇴직연금제도의이해’, ‘퇴직연금제도 설계 방안’, ‘자산운용의 기본 원칙 및 투자전략’및 ‘퇴직연금 세무와 회계’ 등 총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퇴직연금 세무 및 회계 부문은 현업에 종사하는 담당자들이 실무처리 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부분에 중점을 두어 진행할 계획이다.

임인혁 퇴직연금본부장은 “올해에는 삼성전자, 현대차 등과 같은 주요 대기업들의 퇴직연금가입을 계획하고 있고, 퇴직연금 가입률 또한 10.5%에 불과해 향후 퇴직연금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라며 “퇴직연금시장에서도 업계수위에 올라설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참가신청은 현대증권 퇴직연금 홈페이지()와 팩스(784-5050) 나 E-mail(choikj23@stockmarket.co.kr)을 통해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45,000
    • -0.18%
    • 이더리움
    • 3,012,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3%
    • 리플
    • 2,018
    • -1.03%
    • 솔라나
    • 126,200
    • -0.94%
    • 에이다
    • 384
    • -0.78%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2.25%
    • 체인링크
    • 13,200
    • -0.38%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