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15일부터 ‘맥심 모카골드·카누’ 9.5% 가격 인상

입력 2024-11-01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맥심 모카골드, 화이트골드, 카누 (사진제공=동서식품)
▲맥심 모카골드, 화이트골드, 카누 (사진제공=동서식품)

동서식품은 커피 제품 출고 가격을 15일부터 평균 8.9% 인상한다고 1일 밝혔다. 대상 제품은 인스턴트 커피, 커피믹스, 커피음료 등이다. 캡슐 커피는 제외다.

스테디셀러인 맥심 모카골드, 카누 아메리카노 등의 인상률은 9.5%다.

이에 따라 '맥심 모카골드 리필 500g'은 1만7450원에서 1만9110원으로, '맥심 모카골드 커피믹스 2.16kg'은 2만3700원에서 2만5950원으로 오른다.

'카누 아메리카노 90g'은 1만7260원에서 1만8900원으로, '맥심 티오피 275ml'는 1290원에서 1400원으로, '맥스웰하우스 500ml'는 1450원에서 1560원으로 인상된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이번 가격 인상은 커피 원두와 설탕, 야자유 등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과 높아진 환율 영향을 반영한 것"이라며 "앞으로 원가 절감, 생산성 향상 노력을 강화해 좋은 품질의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서식품 가격 조정 주요 내용. (사진제공=동서식품)
▲동서식품 가격 조정 주요 내용. (사진제공=동서식품)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첫 부동산 토론회서 쏟아진 쓴소리…“규제 풀고 로드맵 세워야”
  • ‘호르무즈 청구서’ 꺼낸 트럼프…20% 통항료 구상·해상봉쇄 재개
  • 강풍·호우주의보 발령…오늘밤 '물폭탄' 예보
  • K팝만 리메이크 활발하다고?⋯'아는 맛'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홈플러스 문 닫는데 "내 포인트 어쩌나"⋯ 보상 주체는 '깜깜'
  • 2026 복날…초복·중복·말복 중 가장 더운 날은? [그래픽 스토리]
  • 정부 '잠재성장률 3%' 승부수…AI·반도체·지방성장 총력
  • 3기 신도시 1.2만 가구 착공…내년 2차 공공기관 이전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7.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50,000
    • +2.29%
    • 이더리움
    • 2,758,000
    • +4.75%
    • 비트코인 캐시
    • 346,900
    • -0.94%
    • 리플
    • 1,632
    • +3.23%
    • 솔라나
    • 113,200
    • +1.52%
    • 에이다
    • 240
    • +1.69%
    • 트론
    • 479
    • -1.24%
    • 스텔라루멘
    • 272
    • +1.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00
    • -7.13%
    • 체인링크
    • 12,190
    • +4.1%
    • 샌드박스
    • 71.72
    • +2.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