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호텔, 뷔페 레스토랑서 보양식 선봬

입력 2009-07-1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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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 호텔 뷔페 레스토랑 '미슐랭(Michelin)'에서는 내달 31일까지 한여름의 무더위를 식혀주고 체력을 보충해 줄 ‘오감만족 보양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최고급 식자재로 차별성을 강조한 이번 보양식 메뉴는 ▲다이어트&건강 보양식 ▲아시아 보양식 ▲신(辛)나고 화(火)끈한 매운 보양식 ▲채소 보양식 등 4가지 콘샙트를 주제로 구성된다.

다이어트&건강 보양식으로는 십전대보차가 들어있는 보약 미숫가루, 인삼과일즙의 복분자 닭가슴살 요리 등이 있으며, 아시아 보양식으로는 민어사까무시(찜), 황기닭발요리, 오골계탕, 불도장, 계삼탕, 인도식 닭요리인 무클디카 미샬라 등이 마련된다.

또 신(辛)나고 화(火)끈한 매운 보양식으로는 사천식 마라탕과 닭계장과 녹두황기닭죽, 오골계 해파리 냉채, 홍미삼 샐러드 등 다양한 메뉴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가격은 평일 점심 4만원, 저녁 4만7천원이고, 주말에는 점심 4만2천원, 저녁 5만원이다.

한편, 미슐랭에서 오감만족 보양식을 드시고 사진이나 후기를 메이필드 호텔 블로그(blog.naver.com/mayfield2002)에 직접 올리거나 개인 블로그에 게재 후 링크 주소를 호텔 블로그에 남겨주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미슐랭 뷔페 식사권, 휘트니스 수영장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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