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론셀베인, 'ASLS 인도네시아 2024' PDRN 특별 강연

입력 2024-10-2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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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규 제론셀베인 대표가 'ASLS 인도네시아 2024’ PDRN 강연을 하고 있다.(제론셀베인 제공)
▲김덕규 제론셀베인 대표가 'ASLS 인도네시아 2024’ PDRN 강연을 하고 있다.(제론셀베인 제공)

전문의약품 생산 기업 제론셀베인은 인도네시아에 있는 풀먼 자카르타 센트럴파크 호텔에서 개최된 ‘ASLS 인도네시아 2024’에 참가해 전시와 강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제론셀베인은 이번 학회에서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PDRN) 기반 통증·염증 치료제인 전문의약품 '셀베인주'와 폴리뉴클레오타이드(PN)을 포함하는 수출용 필러 ‘클레덴스’를 주제로 강연 세션과 단독 전시 부스를 운영해 높은 관심과 주목을 끌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셀베인주는 청연어의 생식세포에서 추출한 PDRN을 기반으로 기존 진통소염제나 스테로이드 제제와 달리 항염효과와 동시에 면역세포 활성화로 인한 조직재생에 효과가 있다. 특히, 제론셀베인의 특허 기술인 프리즘테크놀로지(Prism-T)로 제조된 일정한 저분자 크기의 PDRN으로 강력한 세포재생효과가 있다는 게 특징이다.

ASLS(Aesthetic Surgery & Laser Society)는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대미레)에서 전 세계 미용과 성형 분야 의료진 및 업계 관계자들 간의 학술적 교류를 위한 학회다. 이번 학회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ASLS & PERDAWERI BANTEN 국제학술대회로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세계적 수준의 연사들이 미용 의학 분야에서 기술, 전문성, 지식 등을 나눴다.

김덕규 제론셀베인 대표는 “이번 ASLS 학회를 통해 셀베인주와 클레덴스의 효율적이고 안전한 치료방법과 효능을 소개해 현지 의료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했다”며 “더 많은 병원에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기회와 더불어 자사 제품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어 영광스러운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인 국내외 학회 및 박람회 참가를 통해 메디컬과 뷰티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져 나갈 것”이라며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과 기업 가치를 제고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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