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기아 "2025~2026년 역사적으로 많은 신차 나와…점프업 계기될 것"

입력 2024-10-25 14: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 본사 전경. (사진제공=기아)
▲기아 본사 전경. (사진제공=기아)

기아는 25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기아 역사적으로도 2025년~2026년에 나오는 신차의 종류가 가장 많을 것"이라며 "예를 들어 내년 1월부터 인도 현지에서 생산한 SUV가 나오고, 타스만이라는 저희 픽업 트럭이 중간에 나오고 연말에 이제 저희 텔루라이드 후속 모델과 셀토스 후속 모델이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전기차의 경우에는 이제 EV4, 그리고 PBV 차량이 나오고 이제 EV5가 여름 조금 지나면 나올 예정"이라며 "실제 내년보다는 2026년도에 신차 효과가 발생하고 2026년도에 나올 차종들을 고려하면 한 단계 점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9]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2026.04.0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트럼프ㆍ네타냐후 개전 후 첫 불협화음⋯종전 최대 변수로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4: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91,000
    • +1.54%
    • 이더리움
    • 3,262,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3%
    • 리플
    • 2,000
    • +0.76%
    • 솔라나
    • 123,700
    • +1.39%
    • 에이다
    • 374
    • +0.81%
    • 트론
    • 476
    • +0.85%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1.3%
    • 체인링크
    • 13,310
    • +1.84%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