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쓰레기 풍선 대통령실 청사 낙하..."위험성 없어 수거"

입력 2024-10-24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북한이 띄워 보낸 쓰레기 풍선이 지난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상공을 떠다니고 있다.  (연합뉴스)
▲북한이 띄워 보낸 쓰레기 풍선이 지난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상공을 떠다니고 있다. (연합뉴스)

북한이 날려보낸 쓰레기 풍선이 24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경내에 떨어졌다.

대통령경호처는 "오늘 새벽 시간대에 공중에서 터져 용산 청사 일대에 산개된 낙하 쓰레기를 식별했다"며 "안전점검 결과 물체의 위험성 및 오염성이 없는 것으로 확인돼 수거했으며, 합참과의 공조하에 지속 모니터링 중이다"라고 밝혔다.

북한의 쓰레기풍선이 대통령실 경내에 떨어진 건 지난 7월 이후 두 번째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새벽 2시30분부터 쓰레기 풍선을 살포했다. 이번 낙하물에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에 대한 비난을 담은 내용이 실린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74,000
    • -0.2%
    • 이더리움
    • 3,433,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75%
    • 리플
    • 2,129
    • +1.43%
    • 솔라나
    • 139,700
    • +1.01%
    • 에이다
    • 408
    • +1.49%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00
    • -3.61%
    • 체인링크
    • 15,520
    • +0.58%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