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전략] 외국인 국채선물 매수, 국내 채권시장 강세 견인

입력 2024-10-16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6일 증시 전문가들은 전날 국내와 미국 채권시장이 일제히 강세 마감했다고 평가했다.

이날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15일 국내 채권시장에서 국고채가 강세 출발한 이후 무난한 흐름을 지속했다고 밝혔다.

개장 전 한국은행이 발표한 9월 수출입 물가가 국제유가, 원·달러 환율 영향에 전월 대비 하락한 점도 일부 영향을 미쳤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을 순매수하며 강세를 견인했다. 다만 30년물은 다음 달 국고채 발행 규모가 예상보다 늘어날 가능성에 일부 변동성을 드러냈다.

미국 채권시장의 경우 뉴욕 연방은행 소비자기대조사에서 가계재정 악화 흐름이 확인된 점이 강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79,000
    • -0.36%
    • 이더리움
    • 2,692,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3%
    • 리플
    • 1,443
    • -2.57%
    • 솔라나
    • 103,800
    • +0%
    • 에이다
    • 282
    • -3.75%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2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10
    • +1.93%
    • 체인링크
    • 11,630
    • -0.68%
    • 샌드박스
    • 58.55
    • +0.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