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올해 노벨 화학상 수상자,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설립자 등 3명

입력 2024-10-09 1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4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들. 왼쪽부터 데이비드 베이커 미국 워싱턴대 교수, 구글 딥마인드의 데미스 하사비스 설립자와 존 점퍼 연구원. 출처 노벨위원회 유튜브 동영상 캡처
▲2024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들. 왼쪽부터 데이비드 베이커 미국 워싱턴대 교수, 구글 딥마인드의 데미스 하사비스 설립자와 존 점퍼 연구원. 출처 노벨위원회 유튜브 동영상 캡처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9일(현지시간) 올해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구글 딥마인드의 데미스 허사비스 설립자와 존 점퍼 연구원, 데이비드 베이커 미국 워싱턴대 교수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1: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21,000
    • +1.13%
    • 이더리움
    • 3,202,000
    • +3.36%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0.22%
    • 리플
    • 2,116
    • +1.29%
    • 솔라나
    • 134,500
    • +3.22%
    • 에이다
    • 397
    • +1.53%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47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1.76%
    • 체인링크
    • 13,880
    • +1.98%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