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공천개입 의혹’ 명태균·김영선, 국감 증인 불출석 통보

입력 2024-10-08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 (뉴시스)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 (뉴시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된 김대남 전 대통령실 행정관과 명태균 씨 등이 불출석 의사를 밝혔다.

8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전 행정관과 명 씨,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은 수사가 진행 중이라는 점 등을 들어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은 김건희 여사의 총선 공천 개입 의혹을 살펴보겠다며 이들은 10일 열리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대상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한 바 있다.

관련해 명 씨와 김 전 의원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출렁이는 코스피, 커지는 변동성⋯ ‘빚투·단타’ 과열 주의보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이번 주 전국은 꽃대궐…주말 나들이, 여기가 명당[주말&]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물류비 185억·유동성 28조 투입⋯정부, 車수출 '물류난' 방어 총력
  • 농업ㆍ농촌 중심에 선 여성⋯경영 주체로 키운다
  • 사재기 논란에...종량제봉투 품질검수 기간 10일→1일 단축
  • 스타벅스, 개인 컵 5번 쓰면 ‘아메리카노’ 공짜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11: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20,000
    • -1.08%
    • 이더리움
    • 3,114,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1.53%
    • 리플
    • 1,995
    • -1.24%
    • 솔라나
    • 120,200
    • -0.25%
    • 에이다
    • 364
    • -1.09%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24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5.27%
    • 체인링크
    • 13,090
    • -1.43%
    • 샌드박스
    • 112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