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온, 바이오 재팬 참석...주요 파이프라인 성과 공유 및 LO 논의

입력 2024-10-08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이비온은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퍼시피코 요코하마 내셔널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바이오 재팬(BIO JAPAN)에 참석한다고 8일 밝혔다.

일본 바이오 협회가 주최하는 바이오 재팬은 1986년부터 이어진 글로벌 제약∙바이오 콘퍼런스다. 제약∙바이오를 비롯해 디지털 헬스케어, 재생 의료,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세계 약 1500여개 기업이 참여한다. 지난해 행사를 통해 약 2만 건의 파트너링이 진행되며 아시아 대표 제약· 바이오 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

에이비온은 바이오 재팬에서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바바메킵(Vabametkib∙ABN401) △항체·사이토카인 접합 플랫폼 기술 ABN202 △클라우딘3(CLDN3) 표적 단일클론 항체 ABN501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또 공동연구와 기술이전(LO) 등을 글로벌 기업들과 논의하며 기업가치 극대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계열 내 최고 신약으로 개발 중인 바바메킵을 전 세계에 알리고 행사에 참석한 기업들과 다양한 협업 기회를 찾겠다”며 “특히 일본 내 잠재적 파트너사들과의 미팅을 통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신규 파트너사도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영기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1]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21,000
    • +1.16%
    • 이더리움
    • 2,980,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14%
    • 리플
    • 2,029
    • +0.9%
    • 솔라나
    • 125,300
    • -0.4%
    • 에이다
    • 384
    • +1.32%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34
    • +4.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10
    • +13.16%
    • 체인링크
    • 13,130
    • -0.23%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