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미 연준 피벗 이후 금리 및 환율 전망 라이브 세미나 진행

입력 2024-10-0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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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빅컷(기준금리 50bp 인하) 이후의 금리 전망과 일본 경기 및 환율을 전망하는 '미 연준 피벗 이후 금리 전망' 라이브 세미나를 10일 오후 4시부터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의 공동락 장기전략리서치부장과 이주원 이코노미스트가 세미나 진행을 맡았다. 공 부장은 미 연준의 빅컷 이후 금리 흐름과 10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를 전망하고, 이 이코노미스트는 금리 인상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일본의 실물 경기와 환율 등을 분석할 예정이다.

박환기 대신증권 디지털PB센터장은 "미 연준의 빅컷 이후 주요국 금리 정책 전망에 대한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라며 “이번 세미나가 투자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10일 오후 4시부터 비대면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진행한다. 세미나에 참여하려면 대신증권 및 크레온 온라인 거래매체(HTS, MTS) 또는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에게는 세미나에 접속할 수 있는 URL이 카카오알림톡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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