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청년친화강소기업+중견기업 일자리박람회 [포토]

입력 2024-10-02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일 대전 유성구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청년친화강소기업+중견기업 일자리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 공고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는 지방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월드클래스300 기업, 기술력과 역량을 인정받는 유망 중견기업과 임금·근로조건 등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 등 7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일 대전 유성구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청년친화강소기업+중견기업 일자리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 공고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는 지방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월드클래스300 기업, 기술력과 역량을 인정받는 유망 중견기업과 임금·근로조건 등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 등 7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일 대전 유성구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청년친화강소기업+중견기업 일자리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이력서 컨설팅을 받고 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는 지방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월드클래스300 기업, 기술력과 역량을 인정받는 유망 중견기업과 임금·근로조건 등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 등 7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일 대전 유성구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청년친화강소기업+중견기업 일자리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이력서 컨설팅을 받고 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는 지방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월드클래스300 기업, 기술력과 역량을 인정받는 유망 중견기업과 임금·근로조건 등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 등 7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일 대전 유성구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청년친화강소기업+중견기업 일자리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 상담을 받고 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는 지방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월드클래스300 기업, 기술력과 역량을 인정받는 유망 중견기업과 임금·근로조건 등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 등 7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일 대전 유성구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청년친화강소기업+중견기업 일자리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 상담을 받고 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는 지방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월드클래스300 기업, 기술력과 역량을 인정받는 유망 중견기업과 임금·근로조건 등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 등 7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일 대전 유성구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청년친화강소기업+중견기업 일자리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 공고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는 지방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월드클래스300 기업, 기술력과 역량을 인정받는 유망 중견기업과 임금·근로조건 등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 등 7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일 대전 유성구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청년친화강소기업+중견기업 일자리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 공고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는 지방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월드클래스300 기업, 기술력과 역량을 인정받는 유망 중견기업과 임금·근로조건 등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 등 7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일 대전 유성구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청년친화강소기업+중견기업 일자리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퍼스널컬러 검사를 받고 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는 지방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월드클래스300 기업, 기술력과 역량을 인정받는 유망 중견기업과 임금·근로조건 등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 등 7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일 대전 유성구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청년친화강소기업+중견기업 일자리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퍼스널컬러 검사를 받고 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는 지방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월드클래스300 기업, 기술력과 역량을 인정받는 유망 중견기업과 임금·근로조건 등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 등 7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일 대전 유성구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청년친화강소기업+중견기업 일자리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면접 준비를 하고 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는 지방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월드클래스300 기업, 기술력과 역량을 인정받는 유망 중견기업과 임금·근로조건 등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 등 7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일 대전 유성구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청년친화강소기업+중견기업 일자리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면접 준비를 하고 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는 지방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월드클래스300 기업, 기술력과 역량을 인정받는 유망 중견기업과 임금·근로조건 등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 등 7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일 대전 유성구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청년친화강소기업+중견기업 일자리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 상담을 받고 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는 지방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월드클래스300 기업, 기술력과 역량을 인정받는 유망 중견기업과 임금·근로조건 등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 등 7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일 대전 유성구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청년친화강소기업+중견기업 일자리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 상담을 받고 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는 지방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월드클래스300 기업, 기술력과 역량을 인정받는 유망 중견기업과 임금·근로조건 등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 등 7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일 대전 유성구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청년친화강소기업+중견기업 일자리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기업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는 지방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월드클래스300 기업, 기술력과 역량을 인정받는 유망 중견기업과 임금·근로조건 등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 등 7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일 대전 유성구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청년친화강소기업+중견기업 일자리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기업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는 지방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월드클래스300 기업, 기술력과 역량을 인정받는 유망 중견기업과 임금·근로조건 등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 등 7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일 대전 유성구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청년친화강소기업+중견기업 일자리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 공고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는 지방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월드클래스300 기업, 기술력과 역량을 인정받는 유망 중견기업과 임금·근로조건 등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 등 7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73,000
    • +4.53%
    • 이더리움
    • 3,703,000
    • +3.21%
    • 비트코인 캐시
    • 355,600
    • +3.79%
    • 리플
    • 2,018
    • +5.38%
    • 솔라나
    • 158,100
    • +5.26%
    • 에이다
    • 325
    • +4.17%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79
    • +4.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3.71%
    • 체인링크
    • 17,250
    • +1.41%
    • 샌드박스
    • 54.39
    • +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