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통령 TV토론] '2인자' 월즈 대 밴스 맞대결 악수로 시작

입력 2024-10-0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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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통령 후보인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와 공화당 부통령 후보인 J.D. 밴스 상원의원(오하이오)이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부통령 TV토론회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민주당 부통령 후보인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와 공화당 부통령 후보인 J.D. 밴스 상원의원(오하이오)이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부통령 TV토론회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대통령 선거를 5주가량 앞둔 시점에서 민주당 부통령 후보인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와 공화당 부통령 후보인 J.D. 밴스 상원의원(오하이오)의 TV 토론회가 악수와 함께 시작됐다.

두 사람은 이날 오후 9시부터 90분 간 부통령 후보토론에서 맞붙게 됐다. 토론회는 CBS 방송 주관으로 뉴욕 CBS 방송센터에서 개최되며, 스튜디오 방청객 없이 진행된다.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는 만큼 이번 2인자 토론회가 ‘타이 브레이커’가 돼 균형추를 깰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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