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 모터스포츠 대회 현장 직접 찾았다

입력 2024-09-29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 회장, 28일 ‘현대 N 페스티벌’ 방문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 28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현대 N 페스티벌' 4라운드 대회 현장에 방문해 선수 및 관람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 28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현대 N 페스티벌' 4라운드 대회 현장에 방문해 선수 및 관람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현대자동차가 주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 현장을 방문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전날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 원메이크(단일차종) 레이스 ‘현대 N 페스티벌’ 4라운드 대회 현장을 찾았다.

정 회장은 대회 개회사를 통해 국내 모터스포츠 문화 발전을 위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선수·관람객들과 소통했다.

경기장 밖에서는 대회 한편에 마련된 이벤트존과 고객 편의를 위한 부대시설 등을 점검하기도 했다.

올해 ‘현대 N 페스티벌’은 지난 4월 강원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1라운드를 시작으로 11월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리는 마지막 경기까지 총 6라운드로 개최된다.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5 N을 기반으로 한 국내 첫 레이스 전용 전기차 경주인 ‘eN1’과 아반떼 N으로 치러지는 N1, N2 대회 등 총 3개 클래스로 구성됐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67,000
    • -1.08%
    • 이더리움
    • 3,309,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636,000
    • -2.9%
    • 리플
    • 1,986
    • -0.85%
    • 솔라나
    • 122,900
    • -1.76%
    • 에이다
    • 364
    • -2.41%
    • 트론
    • 477
    • +0.63%
    • 스텔라루멘
    • 22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1.33%
    • 체인링크
    • 13,120
    • -1.94%
    • 샌드박스
    • 111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