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에스엠리츠, 독산점 엠디호텔에 'KT 하이오더' 도입 완료

입력 2024-09-26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엠디호텔 독산점 'KT 하이오더' 전 객실 도입…업무협약 첫 성과
호텔 객실에서 룸서비스와 주문ㆍ결제까지 실시간 가능
룸서비스 배송 로봇 추가 도입, 디지털 컨시어지 협업 확대

▲스타에스엠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는 엠디호텔 독산점 전 객실(258개)에 KT ‘하이오더’ 도입을 완료하고 개통식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스타에스엠리츠)
▲스타에스엠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는 엠디호텔 독산점 전 객실(258개)에 KT ‘하이오더’ 도입을 완료하고 개통식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스타에스엠리츠)

스타에스엠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는 엠디호텔 독산점 전 객실(258개)에 KT ‘하이오더’ 도입을 완료하고 개통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엠디호텔 독산점에서 열린 KT 하이오더 개통식에는 스타에스엠리츠 임직원과 KT 강남광역본부 임직원 등이 참석해 오픈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테이블오더 서비스인 KT 하이오더는 객실 내에서 음식 등 룸서비스 주문과 결제를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물, 수건 등 각종 어메니티도 24시간 실시간으로 주문할 수 있다.

비대면 문화에 발맞춰 추진된 이번 하이오더 구축으로 숙박 편의성 증대에 따른 서비스 질 향상이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하이오더는 다국어를 지원해 외국인 투숙객의 접근성 제고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하이오더 도입은 최근 KT와 맺은 업무협약 후속 조치의 일환이다. 지난 7월 스타에스엠리츠와 KT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호텔 내 AICT(AI+ICT) 솔루션 사업을 비롯해 데이터센터, 모듈러 주택, 리조트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향후 스타에스엠리츠는 룸서비스 배송 로봇을 추가적으로 도입하는 등 자회사 엠디호텔 내 디지털 컨시어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장정성 스타에스엠리츠 대표는 “이번 KT 하이오더의 엠디호텔 도입을 시작으로 현재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에서 양사 간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박문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29] [기재정정]부동산투자회사자금차입
[2025.12.29] [기재정정]부동산투자회사자금차입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개포우성4차 시공사 선정 다시 시동⋯롯데·포스코 2파전 속 삼성 변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09: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656,000
    • +0.22%
    • 이더리움
    • 4,581,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953,500
    • +0.42%
    • 리플
    • 3,038
    • -1.33%
    • 솔라나
    • 204,700
    • +2.3%
    • 에이다
    • 573
    • +0.35%
    • 트론
    • 441
    • -1.12%
    • 스텔라루멘
    • 330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10
    • -1.02%
    • 체인링크
    • 19,370
    • +0.05%
    • 샌드박스
    • 172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