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이마트ㆍ스벅 등 11개 계열사 공개채용 실시

입력 2024-09-2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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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일까지 서류 접수…면접·인턴십 거쳐 최종 채용

(사진제공=신세계그룹)
(사진제공=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이 2025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이번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통해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스타벅스(SCK컴퍼니),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프라퍼티 등 11개 계열사가 채용에 나선다.

서류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10월 4일 오후 6시까지다. 신세계는 다음 달 말 서류 전형 결과를 발표한 뒤 면접 전형을 실시할 계획이다. 면접 합격자는 2025년 1월부터 계열사 별 인턴십을 거친 후 최종 합격 여부가 결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신세계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급변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이전과는 다른 시각으로 시장과 고객을 바라볼 수 있는 새로운 인재 육성이 중요하다"며 "그룹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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